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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어린이 화상영어, 인글리쉬 주니어 서비스 개편 후 인기 급증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어린이 화상영어 대표 브랜드 인글리쉬 주니어(inglish Jr.)가 지난 9월 서비스를 개편한 이후로 더욱 많은 학부모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일대다 수업 방식인 학원에 반해 화상영어는 일대일 수업이기 때문에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으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말하기 위주의 수업으로 발음, 듣기까지 고루 향상시킬 수 있어 실질적인 영어 공부에 제격이라는 이유로 이미 화상영어 학습 가치는 인정을 받아왔는데, 최근 인글리쉬 주니어가 학원 못지 않은 학습시스템과 관리시스템으로 서비스를 개편하며 그 장점이 더욱 배가된 것이다. 

가장 큰 특징은 원어민 선생님과의 20분 일대일 화상수업뿐 아니라 예, 복습 프로그램을 갖춘 60분 학습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것은 다소 부담스러운 학습법일 수 있다. 이에 수업 차시별로 어휘, 문장, 주요 표현, 문법 등을 온라인으로 쉽게 예습한 후 화상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실제 ‘Yes’, ‘No’ 등 단답식 대화만 하던 학생들이 예습을 하고 수업에 참여한 경우 완성된 문장으로 대답하는 경향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또한 예습을 거쳐 알찬 화상수업을 마친 후에는 수업 녹화 파일과 강사의 일일코멘트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 등을 파악하고 보충할 수 있는 복습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이 복습 시스템의 강점은 교사나 부모의 지시에 따라 수동적으로 하는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부족한 점, 보완할 점을 파악하여 능동적이며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동기부여 차원에서 스티커를 지급하여 일정 개수를 모으면 선물을 받거나 적립금으로 전환되어 장학금처럼 수업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문법 강의실, 영어학습 플래쉬 게임 등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인글리쉬 주니어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특징 중 하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전용 페이지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학부모 전용 페이지를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수업에 대한 강사의 일일 코멘트, 일정 과정이 끝나면 제공되는 성취도평가표 등 중요한 정보들은 스마트폰 알림 서비스로도 제공하여 자녀의 영어 학습 효과를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인글리쉬 주니어 관계자는 “진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말을 배우고, 말을 배우면서 어휘력이 늘어나고, 늘어난 어휘력으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영어에도 그대로 적용해야 한다. 인글리쉬 주니어의 하루 60분 3단계 학습 시스템은 옹알이부터 시작하여 어휘력을 늘리고 표현하는 법을 터득해가며 영어의 4대 영역이라 불리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모든 영역의 실력을 골고루 향상 시켜줄 수 있게 설계되었다. 따라서 인글리쉬 주니어를 꾸준히 하다 보면 말하기는 물론 어휘력이 늘고 성적도 눈에 띄게 달라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인글리쉬 주니어(inglish Jr.)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주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학부모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소개하고자 10월 16일부터 학부모 모바일 알림장앱 ‘아이엠스쿨’과 제휴하여 특별 할인가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글리쉬 홈페이지나 상담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77946